'월드컵 코앞인데' 日 큰일났다…주장은 리버풀서 만년 벤치→감독도 버렸다 "부상 회복했어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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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일본 축구 대표팀 주장이자 리버풀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33)의 힘든 시간은 계속되고 있다.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은 12일 반즐리와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 사전 기자회견에서 엔도의 상태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그는 "내 생각이 맞다면 며칠 내로 훈련을 시작할 수도 있다. 하지만 거의 두 달 동안 자리를 비웠다. 일주일 결장한 상황과 분명 다르다"고 말했다. 결장 기간이 길었던 만큼 아직 출전하기에 무리가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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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풀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 /AFPBBNews=뉴스1 |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은 12일 반즐리와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 사전 기자회견에서 엔도의 상태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그는 "내 생각이 맞다면 며칠 내로 훈련을 시작할 수도 있다. 하지만 거의 두 달 동안 자리를 비웠다. 일주일 결장한 상황과 분명 다르다"고 말했다. 결장 기간이 길었던 만큼 아직 출전하기에 무리가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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