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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SON 미친 기록! "만 18세 135일 손흥민 뿐이다"…함부르크 역대 최연소 득점 2위 탄생→토트넘서 임대 떠난 유망주 맹활약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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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SON 미친 기록! "만 18세 135일 손흥민 뿐이다"…함부르크 역대 최연소 득점 2위 탄생→토트넘서 임대 떠난 유망주 맹활약 조명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을까. 토트넘 훗스퍼의 역대급 유망주로 평가받는 루카 부스코비치가 함부르크SV에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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