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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부진은 구단주때문" 맨유 주장의 충격적인 주장…알고보니 SNS 해킹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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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32, 맨유)가 구단을 비방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

페르난데스는 10일 FA컵 브라이튼전 2-1 패배 직후 구단을 비방하는 내용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페르난데스는 맨유의 주장인데다 팔로워가 450만 명에 달해 파장이 컸다. 내용 역시 구단주를 비방하는 등 충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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