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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신, 맨유에 등장…솔샤르 프레젠테이션 탈락 → 캐릭의 분석력+청사진 합격 "임시 감독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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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는 지난 5일 아모림 감독이 맨유 감독직에서 사임했다.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6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구단 수뇌부는 마지못해 변화를 줄 적절한 시기라는 결정을 내렸다. 대런 플레처 임시 감독이 번리전부터 지휘하고 있는 실정이다. 결국 과거의 영광을 함께했던 전설이 위기의 친정팀을 구원하기 위해 올드 트래포드로 귀환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석인 사령탑 자리를 채울 단기 소방수로 구단 출신의 마이클 캐릭을 낙점하고 막바지 조율에 들어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국에는 전설의 귀환이다. 망가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구원하기 위해 마이클 캐릭(45)이 단기 소방수로 나선다.

12일(한국시간) 영국 유력 매체 '가디언'과 '스카이스포츠' 등은 일제히 캐릭이 유력한 경쟁자였던 올레 군나르 솔샤르를 제치고 임시 지휘봉을 잡을 유력한 후보로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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