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새해 첫 경기 명단 제외, 선수 보호 조치였다'…'8-1' 대승 이끈 콤파니 감독 직접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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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새해 첫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결장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2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6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에 8-1로 크게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볼프스부르크전 대승과 함께 올 시즌 분데스리가 무패 행진과 함께 14승2무(승점 44점)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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