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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야 나 잘렸어" '홍명보호 대형 호재', 멕시코 FW 돌연 방출 통보…MLS 연봉 5위의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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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야 나 잘렸어" '홍명보호 대형 호재', 멕시코 FW 돌연 방출 통보…MLS 연봉 5위의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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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홍명보호와 격돌하는 멕시코 축구대표팀의 주력 공격수 이르빙 로사노(31·샌디에이고)가 새 시즌을 앞두고 돌연 방출 통보를 받았다.

샌디에이고의 타일러 힙스 스포츠디렉터와 마이키 바라스 감독은 10일(현지시각) 현지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처키'란 별명으로 유명한 로사노가 2026시즌 스쿼드 구상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힙스 디렉터는 "우린 로사노와 그의 대리인에게 그가 향후 구단의 스포츠 계획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로사노는 2025시즌을 앞두고 LA FC의 손흥민과 비슷한 케이스로 MLS에 입성했다. 파추카(멕시코), PSV 에인트호번(네덜란드), 나폴리(이탈리아) 등에서 활약한 로사노는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인 1200만달러(약 176억원)에 샌디에이고와 4년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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