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단장 체제는 허상…파라티치, 결국 토트넘 복귀 4개월 만에 떠난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9 조회
-
목록
본문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2일(한국시간) “파라티치 공동 스포츠 디렉터가 1월 이적시장이 종료된 뒤 토트넘을 떠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10월 공식 직함으로 복귀한 지 불과 4개월 만의 결별이다. 구단 내부에서도 이미 이별을 전제로 한 정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파라티치는 지난 2021년 6월 토트넘에 합류해 구단의 축구 디렉터로 활동했다. 다만 유벤투스 재직 시절 불거진 회계 부정 의혹이 발목을 잡았다. 그는 2023년 4월 자리에서 물러났고, 이탈리아축구협회(FIGC)로부터 30개월 활동 정지 징계를 받았다. 해당 징계는 국제축구연맹(FIFA)을 통해 전 세계로 확대되며 사실상 현업 복귀가 막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