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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3골' 양현준 '뜻밖의 구세주'…"YANG 밀어낼 선수 없어" 언론 호평 팬들은 "호나우지뉴"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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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양현준이 3일 레인저스전에서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셀틱 양현준이 3일 레인저스전에서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양현준(24·셀틱)이 팀의 구세주로 떠오르고 있다.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타면서 팀 동료와 현지 언론의 찬사가 이어진다.

영국 ‘67hailhail’은 12일 “양현준이 최근 셀틱의 ‘뜻밖의 구세주(unlikely saviour)’로 변모하고 있다”며 그의 상승세를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윌프리드 낭시 감독 체제에서 셀틱이 흔들렸지만, 양현준은 몇 안 되는 확실한 플러스 요인이었다”고 평가했다. 양현준은 최근 공식전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11일 던디 유나이티드전에서 팀의 4-0 완승을 여는 선제골을 터뜨리며 2경기 연속골을 넣고, 경기 최우수 선수(MOM)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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