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떴다! '지성아 나 맨유 감독 코앞이야!' 동갑내기 절친 캐릭, 유력 사령탑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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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커졌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새로운 사령탑으로 캐릭이 올레 군나르 솔샤르보다 앞서있다는 평가다"라고 알렸다.
맨유는 최근 수장이 전격 교체됐다. 루벤 아모림이 맨유 사령탑에 오른 지 14개월 만이었다. 성적 부진과 더불어 구단 보드진과의 불화 원인이 컸다. 아모림이 지난 리즈 유나이티드전(1-1 무승부) 직후 보드진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하자, 보드진은 신뢰에 금이 갔다고 판단해 하루 만에 그에게 경질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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