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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출근 하러 갑니다' 박지성과 함께 뛰었던 캐릭, 솔샤르 제치고 '임시 감독 후보 1순위'…"면접서 뒤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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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이클 캐릭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차기 임시 감독 후보를 두고 내부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시즌 종료까지 팀을 맡을 인물로 '맨유 출신' 마이클 캐릭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영국 가디언은 12일(한국시간) "캐릭이 맨유 임시 감독 레이스에서 한발 앞서 있다"라고 알렸다. 당초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유력했지만 캐릭이 면접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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