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한 황희찬·앙현준, 대표팀에 호재…정우영·양민혁도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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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은 오는 6월 멕시코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를 치른다. 주장 손흥민(LA FC)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 등이 꾸준히 활약 중이지만 측면 공격에 대한 고민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다행히 부진했던 유럽파 공격수들이 최근 동시에 살아나고 있다.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은 전반기 부진을 극복하고 후반기에 부활했다. 후반기 첫 경기였던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각)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1골 1도움으로 팀의 리그 첫 승을 견인했고 지난 10일 슈루즈베리(4부 리그)와의 FA컵 3라운드(64강)에서 1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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