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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클럽 감독 씨가 말랐다, '맨유 DNA' 소방수 될까 [PL 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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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일단은 솔샤르 혹은 캐릭이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미팅을 가진 후 임시 감독 선임 과정을 가속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5일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한 맨유는 U-18 팀 감독이던 대런 플래처를 임시 감독으로 세운 상태다. 다만 플래처는 자신이 12일 브라이튼&호브와의 FA컵 경기까지만 1군을 맡는 거로 합의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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