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망했다" 파라티치 단장도 떠난다, 손흥민 이적 '기피구단' 낙인, 레비도 없고…돈 있으면 뭐해! '빅네임' 영입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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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풋볼런던'은 12일(이하 한국시각) '파비오 파라티치 토트넘 공동 단장이 1월 이적시장이 마감되는 대로 피오렌티나로 둥지를 옮길 예정이다. 파라티치 단장은 다니엘 레비 회장 체제에서 단장으로 일했으며, 두 번째로 직을 맡은 지 불과 몇 달 만에 떠나게 됐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해 10월 15일 파라티치 단장의 복귀를 공식 발표했다. 이탈리아 출신의 파라티치는 요한 랑게와 공동 단장 직책을 맡았다. 성과 개발, 스카우팅, 영입을 포함한 토트넘의 전략을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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