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최악의 주장" 맹비난 하더니…'집안 풍비박산'에 충격 폭로, "토트넘 분명 쏘니 그리워 해" 英 언론도 붕괴에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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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의 내분이 이어지면서 손흥민(LAFC)의 리더십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아스톤 빌라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 홈경기에서 1-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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