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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감독은 박지성! 정식감독은 백승호!…英 BBC 비피셜 떴다→맨유 두 사령탑, 한국과 인연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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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빠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남은 시즌을 책임질 소방수로 마이클 캐릭을 낙점한 분위기다. 동시에 다음 시즌부터 팀을 재건할 정식 감독 후보로는 스페인 레전드 사비 에르난데스가 거론되고 있다. 맨유 경영진인 오마르 베라다 최고경영자와 제이슨 윌콕스 테크니컬 디렉터는 2026-2027시즌부터 팀을 이끌 정식 감독 선임에 집중할 계획이며 바르셀로나의 전설 사비 에르난데스가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위기에 빠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남은 시즌을 책임질 소방수로 마이클 캐릭을 낙점한 분위기다.

동시에 다음 시즌부터 팀을 재건할 정식 감독 후보로는 스페인 레전드 사비 에르난데스가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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