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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넘볼 수도 없었던 1992년 네이마르급 재능, 까마득히 잊혀진 신세…MLS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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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넘볼 수도 없었던 1992년 네이마르급 재능, 까마득히 잊혀진 신세…MLS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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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마리오 괴체는 어느덧 팬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진 선수가 됐다.

1992년생 괴체는 동나이대 최고 재능이었다. 남아메리카 선수로는 네이마르가 있었다면 유럽을 대표하는 1992년생 유망주는 단연 괴체였다. 괴체의 실력은 정말 그럴 만한 기대치를 받을 자격이 있었다.

2009~2010시즌 괴체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데뷔 2년차에 괴체는 곧바로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2선 자원 중 하나로 성장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올해의 영플레이어, 2011년 골든보이를 차지하며 세간의 기대치를 더 높였다. 위르겐 클롭 감독의 가르침 아래 괴체는 유럽 최고의 유망주로 제대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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