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새 감독, 박지성 파트너였다! 수뇌부, 면접 후 솔샤르 아닌 캐릭 뽑은 이유 "전술적 지식 높은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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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마이클 캐릭(45)이 올레 군나르 솔샤르(53)를 제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방수로 낙점될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가디언'은 12일(한국시간) "캐릭이 맨유의 남은 시즌을 이끌 임시 감독 1순위 후보로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의 제이미 잭슨은 "캐릭이 솔샤르보다 인터뷰 과정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맨유 수뇌부는 캐릭 쪽으로 마음을 굳히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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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마이클 캐릭(왼쪽)과 박지성. /AFPBBNews=뉴스1 |
영국 '가디언'은 12일(한국시간) "캐릭이 맨유의 남은 시즌을 이끌 임시 감독 1순위 후보로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의 제이미 잭슨은 "캐릭이 솔샤르보다 인터뷰 과정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맨유 수뇌부는 캐릭 쪽으로 마음을 굳히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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