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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패배 뒤 '신포도' 발언 논란…우승 놓친 알론소, 추태성 발언으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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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패배 뒤 '신포도' 발언 논란…우승 놓친 알론소, 추태성 발언으로 화제
[OSEN=이인환 기자] 패배보다 말이 먼저 남았다. 결승전이 끝난 직후 사비 알론소 레알 마드리드 감독의 추태성 발언이 화제다.

레알 마드리드는 1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에서 바르셀로나에 2-3으로 패했다. 내용은 팽팽했고 흐름도 단순하지 않았다. 그러나 경기 종료 후 남은 메시지는 경기력보다 감독의 한마디였다.

알론소 감독은 경기 직후 “바르셀로나에 축하를 보낸다”고 말한 뒤 곧바로 선을 그었다. 그는 “이 대회는 우리가 치르는 여러 대회 중 하나일 뿐이다. 가장 중요한 대회는 아니다. 가능한 한 빨리 다음 챕터로 가야 한다"라고 우승의 의미를 축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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