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석, 독일+프랑스 모두 실패!…5대 빅리그 도전 무리였나→프랑스 낭트서 사실상 전력 외 통보+임대 조기 종료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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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프랑스 리그앙(리그1) FC 낭트에서 임대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미드필더 홍현석(26)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프랑스 유력 스포츠 매체 '레퀴프'는 12일(한국시간) "홍현석의 낭트 임대가 조기에 종료될 가능성이 있다"며 그의 현 상황을 냉정하게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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