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솔샤르가 아니었다, 맨유 임시 감독에 '이영표-박지성 전동료' 캐릭 유력…英언론 '면접 후 급선회, 48시간 내 선임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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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새로운 감독으로 올레 군나 솔샤르가 아닌 마이클 캐릭이 선회하는 분위기다. 12일(한국시각) 복수의 영국 매체는 '맨유의 차기 임시 감독으로 캐릭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솔샤르와 캐릭을 두고 저울질 하던 맨유는 면접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인 캐릭쪽으로 가닥을 잡은 듯 하다.
맨유는 5일 루벤 아모림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맨유는 '팀이 리그 6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운영진은 변화를 줄 적기라고 판단했다'며 '이번 결정으로 리그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구단은 아모림 감독의 공헌에 감사를 표하며 앞날에 행운을 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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