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가 이런 평가를 듣다니! "양현준? 셀틱의 구원자, 선발 명단에서 빼기 어려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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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시즌 초반 어려운 시간을 보냈던 양현준이 최근 셀틱에서 주전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셀틱 소식을 전하는 '67 Hail Hail'은 11일(한국시간) "양현준은 셀틱의 구원자로 변하고 있다. 그는 최근 몇 주 동안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라며 "이제 양현준은 선발 명단에서 빼기 어려운 선수처럼 보인다"라고 전했다.
양현준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윙어다. 지난 2021시즌 강원에 입단해 주로 B팀에서 활약했다. 그의 잠재력이 만개한 건 2022시즌이었다. 36경기 8골 4도움을 기록하며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 K리그 최고 유망주라는 평가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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