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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가 바뀌나' 첼시 러브콜→출전 명단 제외…'이적하기 싫다'는 김민재, 1월에 뮌헨을 떠나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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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가 바뀌나' 첼시 러브콜→출전 명단 제외…'이적하기 싫다'는 김민재, 1월에 뮌헨을 떠나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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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레알 마드리드, 첼시, AC밀란…', 유럽 축구를 대표하는 빅클럽들이다. 최근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와 링크된 팀들이다. 김민재는 2025~2026시즌 뮌헨 중앙 수비수 중에서 1~2옵션이 아니다. 당연히 세계적인 센터백 대열에 오른 김민재를 뮌헨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한 빅클럽들이 군침을 흘릴 수 있다. 김민재는 나폴리 시절이었던 2023년 '세리에A 최고 수비수상'을 받으면서 검증을 마쳤다.

▶빅클럽 러브콜은 사실이다

최근 겨울 이적시장이 열린 가운데 유럽 매체들은 돌아가면서 김민재를 향한 빅클럽 영입 러브콜을 보도했다. 세리에A(AC밀란, 유벤투스), 튀르키예(페네르바체)에 이어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EPL 첼시 등과 엮였다. 밀란, 페네르바체 등은 팀 전력 보강을 위해서 영입하겠다는 입장이고, 레알 마드리드 관련 보도에선 뮌헨에서 마드리드 쪽에 역제안을 했다는 게 골자였다. 가장 최근 보도에서 링크된 첼시는 신임 감독(로세니어)이 수비 안정을 위해 경험이 풍부한 김민재를 강하게 원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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