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적은 시작에 불과…토트넘 대체불가 핵심 '단 4달 만에 충격 OUT', 미래마저 '와르르'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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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캡틴이자 핵심 공격수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의 이탈 이후 크게 흔들리는 토트넘 홋스퍼가 구단 수뇌부까지 잃게 됐다. 30개월의 긴 징계를 마치고 야심 차게 복귀했던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이 불과 4개월 만에 팀을 떠난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과 영국 '데일리 메일' 등은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의 공동 스포츠 디렉터 파라티치가 1월 이적시장이 끝나는 2월 초 구단을 떠나 이탈리아 세리에A 피오렌티나로 향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라티치는 오는 2월 겨울 이적시장이 마감될 때까지만 토트넘에서 업무를 진행한다. 이후 조국 이탈리아의 피오렌티나 축구 운영 부문 총괄로 자리를 옮긴다. '디 애슬레틱'은 "지난 12월 피오렌티나가 파라티치에게 접근했다. 이번 이직은 개인적인 사유가 이번 결정의 결정적인 배경이 됐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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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왼쪽)과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 /사진=토트넘 홋스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과 영국 '데일리 메일' 등은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의 공동 스포츠 디렉터 파라티치가 1월 이적시장이 끝나는 2월 초 구단을 떠나 이탈리아 세리에A 피오렌티나로 향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라티치는 오는 2월 겨울 이적시장이 마감될 때까지만 토트넘에서 업무를 진행한다. 이후 조국 이탈리아의 피오렌티나 축구 운영 부문 총괄로 자리를 옮긴다. '디 애슬레틱'은 "지난 12월 피오렌티나가 파라티치에게 접근했다. 이번 이직은 개인적인 사유가 이번 결정의 결정적인 배경이 됐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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