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대표팀 누가 가장 많이 뛰었나…'첼시 이적' 잉글랜드 국대가 공동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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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모건 로저스(24·첼시)가 한 시즌에만 소속팀과 대표팀 통틀어 71경기를 소화한 거로 알려졌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2일(한국시간) 2025~26시즌 클럽과 대표팀 통틀어 가장 많은 공식전을 소화한 선수들을 조명했다. 매체는 상위 20개 리그 클럽에서 뛴 선수들을 대상으로, 지난여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이후부터 이번 월드컵까지의 공식전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다.
매체에 따르면 이 부문서 최다 출전 기록은 71경기였다. 여기에는 로저스,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리버풀), 한스 바나켄(클럽 브뤼헤)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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