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더 잘하겠습니다" SON 때는 상상도 못하던 일…강등 위기 토트넘, 시즌권 갱신기간 연장 '팬 읍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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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강등 위기에 내몰린 토트넘 홋스퍼가 '읍소 작전'에 나섰다. 영국 BBC는 12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당초 프리미어리그 최종전 이틀 뒤인 5월 27일까지였던 시즌권 갱신 기간을 6월 7일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토트넘의 시즌권 가격은 2000파운드(약 398만원) 이상으로 프리미어리그 20개 팀 중 상위권에 꼽힌다. 이마저도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기존 시즌권 구매자에게 갱신 우선권이 주어진다. 1992년 프리미어리그 출범 후 줄곧 중상위권을 달렸기에 시즌권은 고가임에도 갱신이 당연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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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3.1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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