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연락도 못 받는다'…17분 만에 3실점 GK 교체 악몽, 토트넘 수비수 "끔찍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6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수비수 판 더 벤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원정 참패에 대한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토트넘은 11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AT마드리드에 2-5 대패를 당했다. 토트넘은 경기시작 22분 만에 4골을 허용하며 무너졌고 결국 참패를 기록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