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월드컵 보이콧' 충격 발표, 중국·이탈리아 '뜬금' 대체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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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이란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지 않을 거라는 이란 정부 입장이 처음 발표된 가운데, 이란의 불참이 최종 확정될 경우 어떤 팀이 대신할 것인지를 두고 각종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아흐마드 도냐말리 이란 체육청소년부장관은 12일(한국시간) 국영TV와 인터뷰를 통해 "부패한 정권(미국)이 우리 지도자(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암살한 만큼, 어떠한 경우에도 월드컵 참가는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시작된 이래 이란 대표팀의 월드컵 출전 여부를 두고 여러 추측이 오갔지만, 이란 정부 관계자가 직접 '월드컵 보이콧'을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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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축구대표팀. /AFPBBNews=뉴스1 |
앞서 아흐마드 도냐말리 이란 체육청소년부장관은 12일(한국시간) 국영TV와 인터뷰를 통해 "부패한 정권(미국)이 우리 지도자(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암살한 만큼, 어떠한 경우에도 월드컵 참가는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시작된 이래 이란 대표팀의 월드컵 출전 여부를 두고 여러 추측이 오갔지만, 이란 정부 관계자가 직접 '월드컵 보이콧'을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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