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와 맞대결?' 40살인데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가능성…"주전 골키퍼 부상→다시 소집될 수 있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1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기예르모 오초아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
영국 '골닷컴'은 12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뿐만 아니라 오초아도 월드컵 6회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루이스 말라곤이 쓰러졌다. 그는 필라델리피아 유니온과 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도중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큰 부상을 입었다. 수술이 불가피하다. 다가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도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