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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못 가길 잘했다?…올시즌 '공식전 10골' 오현규, EPL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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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크 오현규 | 헹크 SNS 캡처

헹크 오현규 | 헹크 SNS 캡처

한국 축구 차세대 스트라이커 오현규(24·KRC 헹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의 문턱에 다시 섰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풀럼 FC이 오현규 영입을 두고 헹크와 긍정적인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번 시즌 공식전에서 10골을 기록한 오현규는 헹크와 2028년 여름까지 계약돼 있다”며 “풀럼이 공격 보강을 위해 여러 옵션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오현규를 유력 후보로 올려놓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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