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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 속보! 오현규 인기 미쳤다…"풀럼 이어 리즈와 팰리스도 관심, 본인도 PL 이적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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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 속보! 오현규 인기 미쳤다…"풀럼 이어 리즈와 팰리스도 관심, 본인도 PL 이적에 열려"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오현규를 노리는 프리미어리그(PL) 클럽들이 한둘이 아니다.

영국 '팀토크'는 26일(한국시간) "앞서 풀럼이 오현규를 노린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여기에 추가 보도가 나왔다. 리즈 유나이티드와 크리스탈 팰리스도 오현규에 관심을 드려냈다"라고 전했다.

오현규는 2001년생, 대한민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다. 수원 삼성 '성골 출신'으로 유스 시절부터 뛰어난 재능으로 주목받았다. 프로 데뷔한 뒤에는 상주-김천 상무를 거쳐 전역 후 날갯짓을 펼쳤다. 2022시즌 수원의 주전 공격수로서 공식전 39경기 14골 2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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