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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황인범은 걱정 마세요…첫 골 이어 이번엔 '멀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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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후 맹활약, 팀 2위 이끌어…대표팀 중원에도 ‘청신호’

페예노르트 황인범 페예노르트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페이스북 캡처

페예노르트 황인범 페예노르트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페이스북 캡처

그라운드에 복귀한 황인범(30·페예노르트·사진)이 빠르게 경기력을 회복하고 있다. 부상에서 벗어난 그가 시즌 첫 멀티 도움을 기록하면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페예노르트는 26일 네덜란드 로데르담에서 열린 2025~2026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20라운드 홈경기에서 헤라클레스 알멜로를 4-2로 눌렀다. 최근 4경기 연속 무승(2무2패)으로 고전한 페예노르트(승점 39점)는 오랜만에 승리를 추가하며 아약스(승점 37점)를 제치고 2위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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