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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16번째 프리미어리거 김민재(29, 첼시) 가능성 하락…英 1티어 "첼시, 임대생 CB 복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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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16번째 프리미어리거 김민재(29, 첼시) 가능성 하락…英 1티어 "첼시, 임대생 CB 복귀 결정"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김민재의 첼시행 가능성이 낮아졌다.

이번 시즌 김민재는 이적설이 끊임없이 나왔다. 지난 두 시즌과 달리 올 시즌은 입지가 불투명해졌기 때문. 다요 우파메카노, 조나단 타에 밀려 '3순위 센터백'으로 활약 중이다.

김민재가 주전 보장을 위해 이적을 원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친정팀 튀르키예 페네르바체를 비롯해 유벤투스, AC 밀란과도 연결됐다. 모두 김민재가 전성기를 보냈던 리그인 만큼 돌아가면 주전 도약은 더 쉬울 거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김민재가 뮌헨 팬미팅 행사에서 잔류를 선언하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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