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 이적, 아내 지분 60%"…황인범의 '사랑꾼' 모습 화제, 클럽+도시까지 만족도 '최고' 표현! "韓 남자들까지 내가 이끌겠다"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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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FC포르투 이적이 발표된 황인범의 사랑꾼의 면모를 자랑했다.
포르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황인범과 3년에 1년 옵션이 포함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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