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를 향한 끈질긴 구애, 이 정도였어?…사우디 알 이티하드의 파격 제안 "연봉도, 계약 기간도 메시가 원하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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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홈페이지 캡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향한 사우디아라비아의 구애가 그야말로 엄청나다. 메시를 데려오기 위해 이번에는 연봉과 기간 모두 메시가 원하는 만큼 줄 수 있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15일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인 알 이티하드의 안마르 알 하일리 회장은 메시와 계약에 계속 집착하고 있다“며 “메시가 알 이티하드와 계약하면, 그가 평생 원하는 만큼의 수입을 올릴 수 있는 계약을 제안받게 된다. 메시가 직접 연봉과 계약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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