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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철통 보안'…美 정부, 드론 방어망 구축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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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사진 오른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사진 오른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미국 정부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규모 드론 대응 예산을 투입하며 보안 강화에 나섰다.

12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미 국토안보부(DHS)는 월드컵과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행사의 안전 확보를 위해 드론 기술 분야에 1억 1500만 달러(약 1600억 원)를 투자한다.

해당 예산은 국토안보부 산하에 신설된 전담 부서가 관리하며, 드론 및 드론 대응 기술의 신속한 구매와 현장 배치를 주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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