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라 쓰고 '파국'이라 읽는다…'신뢰 부족' 레알, 결국 사비 알론소와 결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2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13/202601130742774017_69657a039696c.jpg)
[OSEN=정승우 기자] 결말은 '합의'였지만, 과정은 예정된 파국에 가까웠다. 레알 마드리드가 사비 알론소(45) 감독과의 결별을 공식화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3일(한국시간) 구단 성명을 통해 "구단과 사비 알론소 감독이 상호 합의로 1군 감독직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구단은 "알론소는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이며 언제나 구단의 가치를 대표해왔다. 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그의 집"이라며 존중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