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서 자리 잃은 칸셀루, 바르셀로나에 잔여 시즌 임대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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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힐랄에서 뛰는 주앙 칸셀루의 모습(자료사진).[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서 자리를 잃은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주앙 칸셀루(31·알힐랄)가 잠시 바르셀로나(스페인) 유니폼을 다시 입는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13일(한국시간) "알힐랄에서 뛰는 풀백 칸셀루가 우리 팀 입단을 앞두고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칸셀루는 현지시간 12일 낮 바르셀로나에 도착해 신체검사를 받았고, 13일 오후 공식적으로 입단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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