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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에서의 짧은 실패? 알론소, 토트넘, 리버풀, 맨유 등 러브콜 예고 '여전히 갈 곳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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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에서 8개월 만에 짐을 쌌지만, 사비 알론소(45) 감독의 가치는 여전히 높다.

알론소 감독은 1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구단과 결별했다. 전날 열린 스페인 슈퍼컵 결승전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래시코 패배 이후 레알 구단이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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