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패 탈락 분풀이 끝? 가봉 정부, '축구대표팀 해체' 조치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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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봉 축구대표 오바메양. 연합뉴스로이터 통신은 13일(한국시간) 가봉축구협회의 성명을 인용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성적 부진으로 인해 국가대표팀과 피에르에므리크 오바메양, 브루노 에쿨레 만가에게 내려졌던 정부의 모든 제한 조치가 해제됐다"고 보도했다.
가봉 대표팀은 지난달 모로코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리그에서 3전 전패를 기록하며 체면을 구겼다. 객관적 전력에서 열세로 평가받던 모잠비크와 카메룬에 연달아 덜미를 잡혔으며, 코트디부아르와의 최종전에서는 2-0으로 앞서다 2-3으로 역전패하며 탈락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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