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레전드' 마마두 사코, 파리 팬 앞에서 은퇴…리버풀 시절 클롭과 갈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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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두 사코가 13일 파리FC-PSG 프랑스컵 32강전에 앞서 은퇴를 선언했다. PSG리포트 SNS
프랑스 매체 르퀴프는 13일 “사코가 6개월 넘게 소속팀이 없는 상태에서 은퇴를 결정했다. 파리FC 유스를 거쳐 PSG에서 성장한 사코는 그에게 어울리는 ‘파리 더비’가 열린 저녁에 이 소식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날 열린 파리FC와 PSG의 프랑스컵 32강전 킥오프에 앞서 파리 팬 앞에서 은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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