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너무 무례하잖아!" 아르네 슬롯 분노 폭발, 소보슬러이 끔찍한 '백힐'→실점 빌미 "정말 죄송합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6 조회
-
목록
본문
|
|
리버풀은 1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반즐리(3부)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전)에서 4대1로 이겼다. 리버풀은 전반 9분 소보슬러이의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포문을 열었다. 전반 36분엔 제레미 프림퐁의 추가골이 나왔다. 리버풀은 전반 40분 상대에 실점하며 2-1로 추격을 허용했다. 그러나 후반 39분 플로리안 비르츠, 후반 추가 시간 위고 에키티케의 쐐기골을 묶어 승리했다.
슬롯 감독은 대승에도 웃지 않았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슬롯 감독은 소보슬러이를 무례하다며 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