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겠다는 김민재, 팔겠다는 뮌헨" 비정상적 '폭탄 세일'…685억이면 감지덕지? 첼시 제안 초읽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3 조회
-
목록
본문

독일 유력지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28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4000만 유로(약 685억 원) 정도의 제안이 온다면 김민재를 넘겨줄 의사가 충분하다"고 보도했다.
한술 더 떠 뮌헨은 협상 테이블에서 이보다 낮은 3000만 유로(약 515억 원) 수준의 제안까지도 검토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뮌헨이 김민재를 영입할 당시 지불했던 바이아웃 금액을 고려하면 사실상 '손절'에 가까운 수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