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다시 보지 말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마침내 '완전 이별', 연봉 삭감도 기꺼이 받아들였다→바르사와 '510억'에 이적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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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끝내 이별을 할 예정이다.
영국 ‘팀토크’는 2일(이하 한국시각) “바르셀로나는 맨유와 래시포드의 이적을 두고 원칙적인 합의점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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