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흥부' 듀오, '조력자 모드' 손흥민 득점 없이 시즌 7호 도움…LAFC는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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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오른쪽)과 부앙가. 사진 | LA=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손흥민(34·LAFC)이 ‘조력자’ 모드로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2차전은 오는 18일 알라후엘렌세 홈에서 열린다.
손흥민은 변함없이 드니 부앙가, 티모시 틸만과 함께 공격진을 구성했다. 다만 알라후엘렌세는 손흥민을 집중적으로 견제했다. 파울도 서슴지 않았다. 답답함을 느낀 손흥민은 2~3선까지 내려와 공을 받기도 했다. 손흥민은 전반 23분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프리킥을 얻어내 직접 시도했으나 상대 수비벽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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