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 듀오 터졌는데' LAFC, 손흥민 도움에도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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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LAFC의 최대 무기인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의 콤비 플레이가 또 한 번 터졌다. 하지만 팀은 알라후엘렌세에게 무승부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LAFC는 11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BMO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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