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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전 동료 예보아, MLS서 영구 퇴출…팀 경기 베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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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의 전 동료 야우 예보아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영구 퇴출됐다. 팀 경기와 관련한 베팅 행위가 적발된 결과다.

영국 'BBC'는 10일(한국시간) "MLS가 윙어 야우 예보아와 미드필더 데릭 존스를 도박 규정 위반으로 영구 제명했다"라고 보도했다. MLS 사무국도 같은 날 성명을 통해 두 선수에게 평생 출전 금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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