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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POINT] 손흥민과 뛰었던 킨스키 보고 8년 전 카리우스가 떠올랐다…호러쇼 후 17분 만에 교체, 평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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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POINT] 손흥민과 뛰었던 킨스키 보고 8년 전 카리우스가 떠올랐다…호러쇼 후 17분 만에 교체, 평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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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안토닌 킨스키를 보고 8년 전 로리스 카리우스가 떠올랐다.

토트넘 홋스퍼는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패배했다.

킨스키 호러쇼가 경기 결과를 바꿨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주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 대신 킨스키를 선발로 깜짝 투입했다. 킨스키는 2003년생 체코 골키퍼로 2024-25시즌 중도에 슬라비아 프라하를 떠나 토트넘으로 왔다. 당시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부상을 당해 골키퍼 고민이 있던 킨스키는 오자마자 선발로 뛰었는데 뛰어난 선방 능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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