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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WORST] '총 맞은 줄 알았다'…반 더 벤 '꽈당'! 킨스키 실수만큼 충격→거친 태클 반복, 간신히 퇴장 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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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WORST] '총 맞은 줄 알았다'…반 더 벤 '꽈당'! 킨스키 실수만큼 충격→거친 태클 반복, 간신히 퇴장 면해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미키 반 더 벤은 안토닌 킨스키만큼 대패 원흉이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패배했다.

토트넘은 최악의 전반을 보냈다. 전반 6분 만에 킨스키 실수가 나왔고 마르코스 요렌테가 골을 터트렸다. 전반 14분엔 반 더 벤이 실수를 범했다. 평범한 빌드업 상황에서 혼자 쓰러지면서 앙투완 그리즈만이 기회를 잡아 골로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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