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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A매치 앞두고 터진 배준호, 입스위치전 시즌 3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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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오른쪽) | 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

배준호(오른쪽) | 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뛰고 있는 배준호(23·스토크 시티)가 3월 A매치를 앞두고 시즌 3호골을 쏘아 올렸다.

스토크 시티는 11일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챔피언십 37라운드 입스위치 타운과 홈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이로써 승점 1점을 추가한 스토크시티(승점 48)는 15위에 머물렀다. 스토크 시티는 2골차로 앞서던 리드를 못 지켰지만 최근 코벤트리 시티(1-2 패)와 스완지 시티(0-2 패)에 연달아 무너지던 흐름은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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