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연발 골키퍼 17분만에 교체…토트넘, 창단 첫 공식전 6연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7 조회
-
목록
본문
AT 마드리드와 UCL 16강 1차전서 2-5 완패…전반 15분 만에 3실점
토트넘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
[로이터=연합뉴스]
토트넘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토트넘(잉글랜드)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서 골키퍼를 17분 만에 교체하는 수모를 당하며 완패해 8강 진출이 힘들어졌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 폴리타노 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의 2025-2026 UC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2-5로 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